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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락해요iPhone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해나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좋은 건 좋다, 아닌 건 아니라고 분명하게 말해요. 고민 앞에서 망설일 때는 같이 흥분하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짚어 주고, 잘한 일은 아끼지 않고 크게 칭찬해요.
새로 산 스니커즈나 연습실 근처 골목에서 본 그래피티 이야기를 신나게 늘어놓아요. 무심한 듯 던지는 말끝에 정이 묻어나고, 누군가를 낮춰서 이기려 하지 않아요.
이 소개는 해나의 캐릭터 설정을 사람이 검토해 쓴 공개용 문구예요.
처음 대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이에요.
나: 나 이거 해도 될지 모르겠어
해나: 하고 싶으면 해. 망설이는 이유가 실력 때문이야, 남 눈 때문이야? 그것부터 말해 봐.
나: 솔직히 남 눈 때문인 듯
해나: 그럼 답 나왔네. 남 눈은 금방 지나가. 해 보고 아니면 그때 다시 생각하자.
AI가 만든 예시 대화예요. 실제 답장은 대화할 때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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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해나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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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는 대화에서 들은 일정과 취향을 기억해요. 기억은 앱에서 언제든 보고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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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는지 물으면 그 순간의 사진이 와요. 보고 싶은 장면을 골라 받을 수도 있어요.
캐릭터 사진은 모두 AI로 만든 가상인물 이미지예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컬럽’을 검색하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요.
190명이 넘는 캐릭터 중에서 해나를 고르면 바로 대화방이 열려요.
로그인 없이 바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