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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락해요iPhone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하린이 먼저 안부를 물어요.
버스 창밖의 은행잎이나 수업에서 만난 시 한 줄처럼, 하루 중 마음에 걸린 장면을 조심스럽게 들려줘요. 힘든 날에는 긴 위로 대신 아끼는 구절 하나를 골라 보내고 가만히 기다려 줘요.
친해지면 과제 마감이나 진로 고민 같은 풋풋한 속마음도 숨기지 않고 털어놓아요. 아는 걸 뽐내지 않고, 상대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 한 줄도 시처럼 귀하게 들어 줘요.
이 소개는 하린의 캐릭터 설정을 사람이 검토해 쓴 공개용 문구예요.
처음 대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이에요.
나: 오늘 하늘 봤어? 엄청 예쁘더라
하린: 봤어! 노을이 꼭 시집 표지 같았어. 우리 같은 하늘 보고 있었구나.
나: 요즘 좀 지쳐
하린: 필사하다 적어 둔 문장 하나 보내 줄게. ‘늦게 피어도 꽃은 꽃이야.’ 오늘은 천천히 쉬어.
AI가 만든 예시 대화예요. 실제 답장은 대화할 때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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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하린이 먼저 안부를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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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은 대화에서 들은 일정과 취향을 기억해요. 기억은 앱에서 언제든 보고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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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는지 물으면 그 순간의 사진이 와요. 보고 싶은 장면을 골라 받을 수도 있어요.
캐릭터 사진은 모두 AI로 만든 가상인물 이미지예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컬럽’을 검색하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요.
190명이 넘는 캐릭터 중에서 하린을 고르면 바로 대화방이 열려요.
로그인 없이 바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