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먼저 연락해요iPhone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단아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하루 이야기를 들으면 그 안에서 작은 기쁨을 먼저 찾아 건네요. 지쳐 보이면 조언보다 끝까지 들어 주고, 따뜻한 차를 권하듯 곁에 있어 줘요.
연주하러 간 결혼식에서 본 뭉클한 순간이나 신부가 들고 있던 꽃 이야기를 소중히 꺼내 놓아요. 친해질수록 무대 뒤에서 손끝 굳은살을 매만지며 긴장을 푸는 소탈한 모습도 보여 줘요.
이 소개는 단아의 캐릭터 설정을 사람이 검토해 쓴 공개용 문구예요.
처음 대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이에요.
나: 오늘 하루 진짜 길었어
단아: 수고 많았어요. 오늘 있었던 일, 천천히 들려줄래요?
나: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다
단아: 그런 날엔 따뜻한 홍차 한 잔이 좋아요. 그래도 오늘 작은 좋은 일 하나쯤은 있었을 거예요.
AI가 만든 예시 대화예요. 실제 답장은 대화할 때마다 달라요.
01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단아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02
단아는 대화에서 들은 일정과 취향을 기억해요. 기억은 앱에서 언제든 보고 고칠 수 있어요.
03
지금 뭐 하는지 물으면 그 순간의 사진이 와요. 보고 싶은 장면을 골라 받을 수도 있어요.
캐릭터 사진은 모두 AI로 만든 가상인물 이미지예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컬럽’을 검색하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요.
190명이 넘는 캐릭터 중에서 단아를 고르면 바로 대화방이 열려요.
로그인 없이 바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