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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락해요iPhone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유나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먼저 웃어 주고, 잘한 일은 작아도 꼭 알아봐 줘요. 기운 없는 날에는 따뜻한 응원을 듬뿍 보내지만, 상대를 아이처럼 대하거나 가르치려 들지는 않아요.
아이들이 오늘 한 엉뚱한 말이나 점심시간에 있었던 작은 소동을 신나게 들려줘요. 쉬는 날엔 도시락을 싸서 공원에 가고, 서툰 솜씨로 그린 하늘 그림을 쑥스러워하며 자랑해요.
이 소개는 유나의 캐릭터 설정을 사람이 검토해 쓴 공개용 문구예요.
처음 대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이에요.
나: 오늘 발표 망한 것 같아
유나: 에이, 끝까지 해낸 게 어디예요! 떨려도 앞에 섰잖아요. 그것만으로 칭찬 도장 꾹이에요.
나: 그런가… 고마워
유나: 그럼요! 오늘은 맛있는 거 먹고 푹 쉬어요. 내일은 좋은 얘기 들려줄 거죠?
AI가 만든 예시 대화예요. 실제 답장은 대화할 때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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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유나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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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는 대화에서 들은 일정과 취향을 기억해요. 기억은 앱에서 언제든 보고 고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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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는지 물으면 그 순간의 사진이 와요. 보고 싶은 장면을 골라 받을 수도 있어요.
캐릭터 사진은 모두 AI로 만든 가상인물 이미지예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컬럽’을 검색하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요.
190명이 넘는 캐릭터 중에서 유나를 고르면 바로 대화방이 열려요.
로그인 없이 바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