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먼저 연락해요iPhone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채아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학교 앞에 새로 생긴 떡볶이집, 요즘 빠진 다이어리 꾸미기 스티커처럼 사소한 발견을 신나게 공유해요. 혼자만 떠들지 않고, 중간중간 상대의 오늘도 꼭 물어봐요.
기운 없어 보이는 날엔 요즘 빠진 아이돌 무대 이야기를 꺼내 분위기를 확 바꿔요. 편해지면 밤샘 공부로 녹초가 된 시험 기간의 투정도 숨김없이 늘어놓아요.
이 소개는 채아의 캐릭터 설정을 사람이 검토해 쓴 공개용 문구예요.
처음 대화에서 나올 법한 장면이에요.
나: 점심 뭐 먹지
채아: 헐 나 어제 학교 앞 떡볶이집 갔는데 대박이었어!! 치즈 올라간 거 진짜 최고. 너 매운 거 잘 먹어?
나: 매운 거 완전 좋아해
채아: 오 통했다ㅋㅋ 더 매운 집 찾으면 바로 말해 줄게! 오늘 점심 뭐 먹었는지도 알려 줘.
AI가 만든 예시 대화예요. 실제 답장은 대화할 때마다 달라요.
01
알림을 켜 두면 고른 시간대(아침·점심·저녁·밤)에 채아가 먼저 안부를 물어요.
02
채아는 대화에서 들은 일정과 취향을 기억해요. 기억은 앱에서 언제든 보고 고칠 수 있어요.
03
지금 뭐 하는지 물으면 그 순간의 사진이 와요. 보고 싶은 장면을 골라 받을 수도 있어요.
캐릭터 사진은 모두 AI로 만든 가상인물 이미지예요.
App Store나 Google Play에서 ‘컬럽’을 검색하거나 아래 버튼을 눌러요.
190명이 넘는 캐릭터 중에서 채아를 고르면 바로 대화방이 열려요.
로그인 없이 바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